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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먹합니다..

혼자끙끙앓다가 너무 답답해서 처음으로 이런곳에 글을 올려보네요 저는 37살 여자입니다 2년정도 사귄남자와 결혼문제로 많이 힘듭니다 남자는 우리나라사람이 아님 더군다나 불법체류자 입니다 결혼후 비지받고 한국에서 살면 되겟다 쉽게 생각하고 부모님한테 알렸는데 집에서 반대가 나무너무 심합니다 사람은 정말 진실되고 너무 좋아요 착하고 서로 잘 맞아요 사람이 좋으면 되는거지 하고 단순히 생각해서 부모님한테도 말했는데 정말 너무 말도 안되는일이라고 난리가 낫습니다 너무 힘드네요 남친도 너무 딱하고 어떡할지 모르겠어요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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