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친님들!
저는 평범한 27살 직딩이에영
요즘들어 손때문에 큰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남겨봐요 ㅠㅠ
저의 손은 날씨가 조금만 추워져도 복어마냥 부어버려요 ㅠㅠ
어쩌다 한번 데이트가 있는날이면 너무 부끄러워서 손을 꺼낼수가없어요
직장생활을 시작한 다음부터는 사람들이 제 손을 자꾸 쳐다보는게 느껴지구요.. 이러다 대인기피증 생기는건 아닌지... 이젠 저도 제 손에게서 두손두발 다 들었어요..
그런 시선때문인지 자꾸 위축되는것만같고... 혹시 저랑 같은 고민을 갖고계신분들 있을까요?ㅠㅠ
용기얻고자 글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