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90eVhXZh8Lk
40분짜리 영상. 친문패권 분석 중에 제일 정확한 분석인듯
요약하면
원래 패권이라함은 어떤 부야의 으뜸의 자리에서 공인된 힘을 가지는 것을 말하는데
우리나라에서의 패권은 지금까지 부정적인 방법으로 얻은 패권을 부정적으로 쓰던 이전 대통령들때문에 안좋게 인식이 되는데 원래는 좋은 뜻이고.
문재인의 경우는 이전까자 한국정치의 패권이 아닌 진짜 국민들의 지지를 제외하면 아무것도 없이 정계에 등장해서 열렬한 지지를 받는 진짜 패권.
이는 과거 노무현 대선 전후의 정계 상황과 맥을 함께함.
근데 이런 패권을 같은 당인 민주당에서도 혹은 민주당에서 국만의당으로 빠져나간 사람들까지도 네거티브로 사용하는 이유는, 자기들이 권력을 잡아 자기 계파의 이익을 가져오고 싶은데 문재인이 있으면 그게 안되서 라는 것.
이건 저기에 안나온 내용이지만 실제로 문재인은 참여정부에서 정무수석이나 비서실장을 할 때에도 자기랑 가까운 사람은 절대 청와대나 고위직에 영입하지 않았음.
그리고 문재인이 의해 정계 입문한 사람들이 정청래 처럼 당 공천에서 배제 될때에나
표창원처럼 많은 비난을 받거나 공격을 받더라도 문재인은 거기에서 자기 사람이라고 무작정 감싸고 돌지 않았음. 단 한 번도.
ㅈㄱ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