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2살 여대생 이에요
학교 동아리에서 알게된 1살 어린 동생이 있는데
그렇게 친한건 아니고 어제까지 해서 한 2번 봐써요
어제 동아리 신입생 환영회 준비때문에 밤늦게 까지 이것 저것 준비하다가
밤이 늦어서 전 동아리방에서 자려고 했는데
그 동생이 자기 원룸으로 가자고 하더라고요
어색하긴 하지만 동아리방 보단 좋을것 같아서 따라갔어요
근데 방에 들어가서 신발장에서 부터 그 동생이 옷을 벗기 시작하는 거에요ㅜ
빤스까지 다 홀라당ㅜㅜㅜㅜ
그러더니 자기 세탁기 돌릴테니깐 방에 들어오기 전에 신발장에서
속옷이랑 양말이랑 옷이랑 다 달라는거에요
응? 왜? 이러니깐 자기는 옷이 밖에 먼지 많이 먹었는데 그상태로
집에 바로 들어오는거 별로 안좋아 한데요
순간 당황한 나머지 뇌가 멈춰(?)있는 상태에서 다 벗어다 줬네요
그러더니 자긴 세탁기 돌린다고 샤워하라고 해서 먼저 샤워하고 나가서
나 뭐입지...? 물어보니깐 언니 선물이에요~
그러면서 팬티 하나 주는거에요 새팬티같았어요
그리고 걔도 씻고 나와서 둘다 팬티 한장씩만 입고 침대에서 자는데...
일하느라 너무 피곤해서 기절하듯이 자긴 했지만
이 동생 정신적으로 문제 있는거 아닌가요?
우리 둘이 그렇게 친한 사이도 아니고 아무리 같은 여자라지만...
자기 알몸을 함부로 보이고 남을 함부로 알몸 상태로 만들수 있나요?
제가 알몸에 많이 민감하거든요ㅜ
이런 여자들 많은데 제가 그동안 못본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