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가 너무 없으니까 음슴체 쓸게요
양해부탁 드립니다
사건의 전말은 A라는 애가 이 언니한테 2만원을 빌림.
근데 A가 언니랑 같은아파트에 사는 나에게 돈을 전해달라고 부탁함.
나는 당연히 흔쾌히 수락하고 페매를 보냄.
근데 자기는 일본이라면서 다음에 전해달라고 함.
나는 알겠다고 하고 다음에보자 함.
근데 1주일동안 나는 이 일에 대해 까먹고 페매도 계속 이상해가지고 페매를 지움(페북을 잘안함).
근데 어제 저녁 10시경에 문자로 페매안되냐고 물어봐
서 11시 30분에 다시 깔아서 페매에 들어갔는데 얼탱이가 탈탈 털리는 일이 생김
여기까지가 내가 패매보내기 전의 일.
페매를 지워서 볼수가 없었음.
다시 깔고 봤더니 내욕을 해놨음.
개억지 부림.
갑자기 "그러니까 애들이 니 싫어느하지"라는 개잡소리를 펼침. 그야말로 이간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