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쌀쌀해져서 옆구리가 시리지만 톡톡을 보며 마음을 달래고있는 22살 청년입니다
다들 이렇게 하더라고요......ㅋㅋ 제목 약간 오바했지만 이해부탁드려요 ^^;
보기만하다가 이렇게 제친구얘길 하고싶어서 이렇게 올려봅니다^^
저에겐 고등학교3년, 같은대학교를 다니는 친구가있습니다
그런데 등학교를 3년이나 같이 다녔는데도 친해진건 거의 1,2년밖에 안됬습니다
그럴수밖에없는것도 저는 스무살 학교 입학하던때에
그놈을 학교식당에서 보고는 정말 긴가민가했습니다.
저놈이 내가알던 그 놈이 맞는가 하고요^^
혼자서 막 생각을하다가 가까이가봤더니 그놈인겁니다 !
속으로 진짜 이건뭔가 싶었습니다 ㅋㅋ
그러다 친해져서 그놈이 자기가 변한거에 대해 얘길해줬는데
이놈이 고등학교 시절 그러니깐 뚱뚱했을때
여자애를 하나좋아했었는데 그여자가 이놈이 뚱뚱하다고 싫다고
차버렸습니다 이놈은 원래 말도많고 노는것도 좋아하고 활달한놈인데
자신의 외모때문에 그여자앞에서는 말도못하고 쩔쩔매기만했죠
말이 되게 많아졌는데요 백마디말보단 한장의 사진으로 ㅋㅋ
그때 마음을 먹고는 진짜 피나는노력으로 밑에 사진들이
고1 소풍때 100킬로
120kg ㅡ> 72kg
이건 변화모습 ㅎㅎ
마지막으로 2008년 10월달쯤에 찍은 현재모습ㅎㅎ
183cm / 72kg
아직 다리에는 약간살이 있다는 거지가튼놈.ㅋ
사람욕심끝도없는 거야 ㅋ
이글 읽어주신모든분들 감사합니다^^
2년동안정말 친해져서 거의 가족같아진 내친구입니다
정말 죽고싶다는 생각도 했었다고 하는데 정말 눈물날만큼 노력해서 이렇게 멋져진 이놈
전 정말 친구로써 자랑스럽고 이놈이 매일 하던 말
간절히 바라고 노력하면 꼭 이루어진다.
이말을 항상 가슴속에 새기고있습니다 ^^
좀 그래도 대단하지않나요? ㅎㅎ
하지만 아직도 예전 뚱뚱했던시절때문에 자신감이 많이 없답니다
좋은댓글 많이 남겨주세요 ~~~ ㅎ
다시한번 이글 읽어주신모든분들 감사합니다^^
─────────────────────────────────────
싸이홍보좀 할게요^^;
★ 이건 이글주인공 싸이 ★
★ http://www.cyworld.com/01045264900 ★
★ 글쓴이 싸이홍보....도좀....ㅋㅋ; ★
★ http://www.cyworld.com/01029719810 ★
그냥 한번 들러주세요^^ 감사합니다 !ㅎㅎ
▒▒▒▒▒▒▒▒▒▒▒▒▒▒▒▒▒▒▒▒▒▒▒▒▒▒▒▒▒▒▒▒▒▒▒▒▒▒▒▒▒▒▒
와 아침에 올려놓고 지금봤더니 조회수가 벌써 30000이 넘었네요..ㄷ
이렇게까지 반응이올줄은 몰랐다고 제 친구 지금 올리자 할땐 언제고
괸히올렸다면서 지랄을 하네요.ㅋㅋㅋ
아 그리고 DSLR , 비똥가방 이런걸로
된장남 이라느니 이런말씀하시는분 있으신분 그런거아니고요 ㅜ
다 자기가 일해서 번걸로 몇달 목표잡고 애먹어서 산거고 애지중지 하는것들이구요 ;ㅋ
어떤한분은 친구인 저는 졸지에 친구팔아먹는 못되처먹은놈이라고하시는데
자꾸 옆에서 자기 팔아먹은 못 되처먹은놈아 !!!! 라네요 ㅋㅋㅋㅋㅋ
그런거아니구요 서로그냥얘기하다가 올려보자 그냥 재미로추억같은거 만들어보자해서
생각끝에 올린거랍니다 ㅎㅎㅎ
아무튼 이렇게 읽어 주시고 댓글남겨주신분들 감사드려요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