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해봤고 15년 이상 제모중인 사람으로서. 밀었다? 날때 죽어남. 칼에 잘린상태니 끝이 그대로 나오면서 여린 살들을 강타함. 지금 아프댔지?그건 한이틀 감.그 이틀이 지나면 털들이 자라서 계속 아프다 생각하면 댐. 왁싱? 할때 죽어남. 피도 남!! 그래도 자라나올땐 끝이 부드러워 살만함. 제모기? 왁싱과 같은데 한번에 쫙이 아니니 지속적으로 아파하고 피를 봐야함. 레이져? 살이여려!!! 더럽게 아파!!! 가정용 레이져도 있어. 그거 젤 약한 강도로 해도 질쪽은 아파!!! 죽게 아파!!! 한번에 해결도 안되서 여러번 해야 해 여러번 해도 적응따위 허락안해!!!! 근데 확실히 마니 지진 윗쪽은 더이상 안나지만 약하게 한곳은 계속 나온다 보면댐. .. .. 여튼 난 저 모든 방법 병행중. 다 필요 없고 생리때 깔끔해서 게속 하게됨. 앞쪽만 일자나 삼각모양으로 짧게 남겨두고 싹다 제모하니 섹스때도 털 찝혀서 아플일 없고. 까짓 아픈거 금방 적응댐. 아픈거 무서워 그냥 자라게두면 제모했을때 편한건 생각나고 다시 시작하려면 더아픈것 같을테니 유지하는것 생각해 보는것도 좋을듯. 없는게 세상 편함.
베플ㅇㅇ|2017.02.12 17:43
그거 털 자라날때 개따갑고 계속 간지러워서 긁게됨...그러다 보면 빨개지고..되도록이면 뽑는거 추천ㅠ왁싱 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