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예술계쪽 공부를 하는 23살 남자입니다 몇달전 친구의 작품을 도와주기 위해 저와 다른 전공으로 참여를 했습니다.
이 작품이 끝나려면 아직 3주 가량이 남았는데요
제가 지금 낯선 타지에 와 있기도 하고 적응도 쉽지가 않은데 갈수록 일이 많아지니까 하기 싫은 마음이 너무 커졌습니다.
그래도 책임은 져야지 하는 마음으로 계속 하다보니 2주일전 부터 열심히 하지않는 저를 친구가 눈치채고 오늘 저에게 한소리를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마음이 안좋고 하기싫은 마음이 더욱더 커져버렸는데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끝까지 도와줘야하긴 해야 합니다.
하지만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야 지금 많은 일들을 해 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들은 하기싫은 일을 끝까지 책임져야 할 때 어떻게 버티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