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에 살고 있구요
2015년에 완공되어 입주 했습니다.
윗층에 애기 두명 있는데 3,4살 정도? 된거 같습니다...
진짜 뛰어다니는소리 환장 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아버지는 그래도 애기들이니깐 참아라 하는데
애기고 나발이고 진짜 사람 돌겠더라구요 ...
한번은 올라가서 아래층사는데 혹시 애기 키우시냐고 했더니
이제 재울꺼라고 하시더라고요ㅡㅡ...
그뒤로 하루정도는 잠잠하더니 그뒤로 난리도 아니에요
더웃긴건 집에서 이어폰 꽂는게 습관이 되어 버렸는데 이어폰 꽂고 동영상 보다가
조용한 부분에서 쿵쾅거리는 소리가 들린다는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
예전에는 뉴스에서 층간소음관련된거 나오면 좀 참지.. 이랬는데
이게 참다참다 폭발하는거 같더라구요....환청까지 들리니깐 점점 더 예민해지는것 같아요 ㅠㅠ
고통받으시는분들 ㅋㅋㅋㅋㅋㅋㅋㅋ어찌 사시나요?.... 후...
오늘도 빡칠 생각하니깐 집가기 싫어지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