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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 다섯번째 편지 - 노래해 널

이렇게 내 맘 들뜨게 하는 넌 누구니
매일 너의 이름 노래 하게 하는 넌 누구니
너의 이름 부르는 나는 매일 설렘속에서 살아

매일 난 네가 보고싶다고 노래해
매일 난 너를 사랑한다고 노래해

이 설렘속에서 헤어나오고 싶지 않아 난
네 속에 갇혀 살며 너를 노래 하고 싶어 난
매일매일 불러도 질리지 않는 너를 난
너무너무 사랑해

매일 난 네가 보고싶다고 노래해
매일 난 너를 사랑한다고 노래해

늘 그렇게 너에게 고백하며 살아 난
너를 위해 해줄게 이 것 밖에 없어서 난
너에게 미안한게 너무 많지만
내 마음을 보고 네가 행복하길 바래

내가 너를 좋아한다고
내가 너를 사랑한다고
미치도록 너를 사랑한다고
너의 모든것을 사랑한다고

나의 모든 것을 걸고 널 사랑하고 있다고
매일 너의 이름 부르며 너에게 고백해
널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죽도록 너를 사랑해

내가 소리치는 이 소리가
너를 위해 부르는 이 노래가
네 귓가로 흘러갔으면 좋겠어
이 노래가 흘러흘러 너에게 갔으면 좋겠어
네가 이 노랠 듣고 행복하길 바래

너를 사랑한다고 매일 나는 노래해
네가 보고싶다고 매일 나는 노래해

매일매일 너를 사랑해
매일매일 네가 보고파

너가 아니면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너는 내 전부
너는 내 인생
너는 내 산소
너는 내 모든 것


넌 나의 전부
내 삶의 없어선 안될 사람
그런 사람이 바로 너야


난 행운을 가진 사람 럭키 가이
널 가졌으니까



내게로 와준 너에게 감사해
사랑해 고마워
널 행복하게 해주는 것이 전부인 나지만
그 행복이 너를 웃게 만들어 다행이야


늘 널 웃게할게
늘 네가 지치지 않도록
내가 너의 버팀목이 되어줄게
널 위한 내가 될거야
널 사랑하니까
난 너없이 안되니까
네가 내 전부니까


그리고


난 네꺼니까.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어제보다 오늘 더 많이 사랑해
사랑해 사랑해 많이 많이 많이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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