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 자기만의 자기가 좋아하는스타일같은게 있잖아
게다가 나는 콩깍지가 진짜 깊고 두껍게 씌이는데
내가 사겼던 사람들 다 피부 까맣고 마르고 입이큰사람이거든(입술이 얋아야 됨) 근데 내가 그런스타일을 너무진짜 대박 좋아해♡
근데 내친구들은 다 못생겼다 진짜 미쳤다 개존못
이러거나 욕밖에 안한단말이야ㅠㅠ
근데 진짜 내가 심각한게 콩깍지가 드럽게 많이씌여서 진짜 완전 잘생겨보이거든 친구들한테는 와 피부봐라 개섹시하다 완전 멋지다 진짜 왜 여친이없냐 이런 말을 계속하고 다녔거든 근데..사귄지한달?한달 반?그정도가면 콩깍지가 벗겨지잖아...그때부터진짜 걍 흑인 진짜 아프리카에있는 야사이족?같은느낌이 확드는거야ㅠㅠ 내가 위에있는 조건들 이랑 일치하잖아ㅠㅠ 나처럼 자기만의 취향이특이한데 나중에 이런취향이빡치는 사람 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