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7개월 가량 만나고 저의 실수가 많아 힘들다고 그만 만나자고 전여친에게 얘기를 듣고 헤어졌었는데 시간지나면 괜찮아지겠지했는데 계속 생각나고 힘들더라구요.. 헤어지고 한 두달정도 뒤에 만나서 다시 만나고싶다고 잘해보고싶다고 했는데 거절당했었습니다..
그렇게 거절의 의사를 들으니 마음을 정리하고 싶었는데 계속생각나고 후회가 되네요.. 있을때 잘하지 그랬냐고.. 진짜 있을때 감사하며 잘했어야했는데 많이 답답하네요. 새남친이 있다는데 그래도 못잊겠어요..
보내줄땐 보내줘야 하는거라고 들었는데 그게 잘 안됩니다.. 다시 연락하고싶어도 매우 불편해 할꺼같아서 못하고 있구요.. 그냥 더 긴시간이 약일까요?
이렇게 힘든건 처음이라 모르겠습니다...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