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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위한

익명의 |2017.02.17 10:42
조회 284 |추천 0

너랑 헤어지고나서도 항상 너를 위한답시고,
이것저것 챙겨줬었지.
하지만 사실은 너를 위한게 아닌 나를위한
겉모습뿐인 위선자였지.
겉모습뿐인 위선자라도 좋으니까
너에게는 좋은모습으로 남고 싶으니까
우리 다시는 마주치지말자,
마주치더라도 너무 행복해서 서로 기억못해서
스쳐지나가도록 행복하게 살아갈수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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