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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타면서 교통요금도 안챙기고 타는 분도 계시네요.

ㅇㅇ |2017.02.18 13:20
조회 588 |추천 1

어딘가를 가기 위해서 버스에 올라 탔습니다.

몇 정거장을 가니 어떤 젊은 여성이 탑니다.

(이삼십대로 추정됨)

그 여성은 가방도 없고 몸만 탔습니다.

버스에 올라 탔으니 요금을 내야 되잖아요.

주머니에 손 넣고 만지작만지작 거리더니 버스요금할 돈 혹은 카드 이런 것들을 안챙기고 나온 모양이더라구요.

결국에는 주머니에서 아무것도 찾지를 못한채 기사님한테 조용히 말하고 바로 다음 정거장에서 내리는 것을 봤습니다.

요금을 안챙기고 탔으니 더는 못 가고 다음번에서 내리더라구요.

본인이 버스 탈거를 알고 버스에 올라탄거 아니에요?

그렇게 정신들이 없으신건지..

버스 잘못 타서 바로 다음 정거장에서 내리거나 카드에서 요금부족해서 다른 분이 대신 내주는 거는 본적이 있어도 이렇게 아무 생각없이(아무것도 없이) 버스 올라탄 사람은 처음 봤어요.

이해들 되세요?

이거는 이해하고 말고들 떠나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건가요?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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