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 말투 전부다 이해바람)
난 올해 중3올라가는여자야 한창 화장같은거에 관심을 많을때라 어디를 가든지 꼭 화장을하는편이야 일단 본문으로 들어갈께
내가 오늘 평일에 못잤던 잠을 오늘 다 몰아서 잤어 평소에 숙제때문에 새벽 4시 5시에 자서 오늘 점심때까지 잠을 잤지 잠을 자고 일어나서 밥을 먹을려고 하는데 밥이없는거야 그래서 간단하게 라면하나 끓여먹었지 그리고 거실에 앉아서 티비를 켜는 순간 엄마의 잔소리가 시작됬어 "너 지금 12시에일어나서 니가 사람이야?영어는 언제할려고 또 새벽까지 엄마 못자게 할려고?"이러면서 뭐라고 하길래 나는 오후 6시에 시작한다고 했지 그러자 엄마는 "6시에 시작해서 언제 끝날려고?3시나 4시 둘중에 골라서 빨리 시작해"라고 하는데 난 진짜 6시에 하고싶었어 그래서 6시에 한다고 고집을 피우는데 거기서 엄마가 욕을 했지 "시X 말 똑바로 안해?3시에 시작할꺼냐고 4시에 시작할꺼냐고!" 나도 계속 듣다가 짜증이 확 나길래 티비 리모콘을 거실에 던지고 방에 들어갔어 내가 방에 들어오자 엄마가 따라 들어오더라고 따라와서는 "이게 어따 대고 리모콘을 던져?!니가 아주 이제 눈에 보이는게 없구나 이 미친X아"라고 하는데 난 그냥 짜증나서 빨리 나가라고 소리질렀지 그러자 엄마가하는말이 "중3밖에 안된게 화장도 그따구로 하고 다니고 니가 술집여자냐?!"라고 하는데 진짜 화가 나는거야 내가 그전까지 잘못한거는 알겠는데 남들 다하는 화장갖고 나한테 술집여자라고 하는게 욕이 나오더라고 그래서 욕을했어"시X 나가라고!" 이렇게 소리질렀더니 엄마가 또 뭐라하더라고 "빨리 어디 시골 기숙사 있는 학교 들어가서 집에 기어들어올 생각하지마 이 미친 ㄴ 아 너랑 나랑은 이렇게 같이 살면안되 맨날 싸우는데 어떻게 같이사냐?" 사실 엄마랑나는 진짜 잘싸우고 심하게 몸싸움하기로 학교에서 엄청 유명함 모르는 선생님들이 없을정도로 그런데 있지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는게 내가 잘못한거는 맞거든? 근데 딸한테 ㅋㅋㅋㅋㅋ 술집여자냐고 하는건 미친년아니냐? 화장이라해도 얼굴이랑 눈썹이랑 속눈썹 눈에 찔려서 뷰러랑 섀도우 조금 틴트 바르고 다니는데 요새는 술집여자들이 이렇게 하고 다녀? 다른애들보다는 화장 연하게 하는 편인데 이런걸로 술집여자라는 소리를 다른사람도 아니고 엄마라는 인간한테 듣다니 ㅋㅋㅋㅋㅋㅋ 님들은 어떻게 생각함 다른사람도 아니고 엄마가 술집여자냐고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