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 찬성인데 그렇다고 함부로 구는애들 생길까봐 겁남 나 우리아빠 25살에 생겼는데 양가 다 돈 많아서 결혼하고 나 낳음 그러다 이혼해서 친가에서 자라고 아빤 회사다니고 유학가고 그러다가 나 초딩때 재혼하고 지금 애가 둘임 카스같은거 보면 새엄만 그냥 3가족인거처럼 하고다님 그러다 엄마 만났는데 엄마도 외국인이랑 결혼해서 애가 둘..ㅋㅋㅋㄲㅋ 노답임 나 성인되면 갈데없음 나 외고도 충분히 가능했었는데 학비 할머니가 걱정하실거같아서 그냥 일반고 갔는데 아빤 지 마누라밖에 모르고 그럴거면 왜낳았는지 모르겠음 그니까 경제적상황 말고도 결혼 유지하기 힘든상태에서 생겼다던지 뭐 그러면 잘 생각해보고 차라리 낙태가 나을수도있다 미래 니 애를 생각해서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