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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귀차니즘 의 최고수 다이어트 체험기

ㅇㅇ |2017.02.19 17:11
조회 340 |추천 0

저번 중량 밴드 다이어트 썼던 사람인데

 

체험담 올려 볼까해서 적어봐요

 

지금

몸에는 14 킬로 장착하고 있고

 

그렇게 무리가 안오고 있어요

 

처음 부터 차근차근 적응이 되고

 

이게 중독 증상이 있어요

요것만 차고 있으면 좀 운동하는 기분이 나고

관리하는 기분이 나서

계속 차고 싶어요

 

더 중량을 늘려 보기도 했으나

16  킬로 까지가 저한테는 편하더라고요

 

지금 허리는 3인치 정도 줄었어요

 

그냥 운동도 안하고 중량조끼와

중량밴드 하고 일상생활 했어요

 

중량조끼 빨때는 가방메고요

가방은 하루 정도는 괜찬은데

그 다음날 아침에는 메기 싫더라고요 ㅠㅠ

 

여튼

요새 일이 바빠서 잘 못챙겨 먹기도 했는데

최근에는 너무 살이 잘 빠져서

잘 챙겨 먹으려고 신경 많이 써요

 

근육은 제가 다리 근육 붙는 걸 좋아하는데

종아리가 튼튼해 졌어요

 

저는 근육 붙는 걸 아주 좋아해요

그래서 아주 만족합니다.

 

중량조끼와 중량 주머니가 눈에 안띄는

슬림형이 있으면 좋겠는데

 

그게 많이 아쉬워요

 

중량 주머니는 철이 많이 든 제품으로 부피를 줄여 보긴 했지만

그래도

아주 슬림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여튼 완전 귀차니즘의 끝판왕인데

 

다리는 튼튼해 지고 허리인치는 줄어 들었으니

저는 만족할 만한 성과가 있었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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