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만읽고 판단좀해주세요..
3개월전부터 좋아한남자애 짝남이 있었는데 성격이 워낙 조용?한애여서 친해지기를 포기하고있었거든요..ㅠ 근데 2주일전에 집가는길이 우연히 겹쳐서 15분정도를 같이걸었는데
심장떨려 죽을뻔했지만..ㅜㅜ 그따이후로 꽤급속도로 친해졌어요! 그이후로 번호도 교환하고
톡조금씩하다가 썸까지는 아니고 나름친한 남사친?
이됐거든요. 그러다가 내일 같이도서관가서 공부하기로했는데 톡을하다가 할말이있다는데
진짜 너무 설레서 잠을못저겠눈데 김칫국일까봐
걱정되서 판에올려요ㅠ 친구들한테는 얘기도못하는 상황이라......톡사진추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