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는 가까운 곳으로 붙었고요(부모님과 관계도 있고 생5수하는건 여러모로 무리가 있을 것 같아서요)
5수를 계획하고 있는데
이학교에 저희과가 입학정원이 10명뿐이고 오티에 참석 못하고 대신 전화로 수강신청을 문의드렸더니
빠른 친밀한 분위기 형성을 위해 신입생 정원을 교양수업까지 똑같은 걸 듣게 한다고 합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 혼자 수능공부한다고 하는게 학교 적응도 힘들고 대인관계가 신경쓰일 것 같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건가요....대학을 안가봐서 분위기를 잘 모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