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줘..이전에 썻던 글 수정해서 신경 쓰지 말라고 한것도 남사친한테 걸려서 그런거고.. ㅅㅅ타그램 시작한것도 후회되고 남사친이 학교에 소문 퍼트려서 페북에도 욕하는 글 올라오고 경찰에 신고해도 이미 여러 사람이 다 알아버렸고..진짜 죽는것 까지 생각하고있어..어떡해야 할지 모르겠다.. 이제 부모님이 아시는 것도 시간 문제 같은데..
근데 이 말이 지금은 눈에 안 들어올 수도 있는데 인터넷에 널린게 영상이고 사진이잖아? 뭐 네 사진본다고 딱 너인거 바로 아는 것도 아니고 그러니까 그냥 철판깔고 살아. 뒤에서 수근거리면 뭐 어쩌라고 그런 마인드로 사는 게 편할거야 어짜피 이렇게 된 이상.. 힘내라 이 일을 계기로 다시는 몸사진 함부로 올리고 그러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