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자려고 누웠는데
너무 깊은 빡침에 핸드폰을 켬.
회사생활한지 2년 6개월 다되감
월급을 제 날짜에 받아본적이 언제인지를 모르겠음.
항상 돈 문제로 말이 많았음.
아는언니가 월급 하루라도 밀리는 회사는 뒤도 돌지 말고 나와야 된다는 조언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경기가 어려우니깐... 회사도 사정이 있겠거니 해줬더니
미친x이 직원들 돈도 안주면서 지 품위유지비는 꼬박 꼬박 챙기고 얼굴만 보면 꼴보기 싫어 죽겠음.
회사원들이 월급날 보고 살지 무슨 낙으로 살겠음?
곧 사직서 제출할 예정임...
직원들 월급은 좀 우선적으로 ! 제때! 챙겨줘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