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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신규 프로그램에서 사례자를 찾습니다.

KBS <잘 알지도 못하면서(가제)>에서 사례자를 모집합니다!

 

<프로그램 내용>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처럼 알다가도 모르는 인간의 심리, 그리고 거기에서 비롯되는 사건, 사고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가제)’는 그런 사건, 사고 뒤에 가려진 사람의 심리를 분석하고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모집 내용>

자신의 스타일, 말투, 행동 등을 따라하는 지인 때문에 정신적 피해를 입은 분을 찾고 있습니다. 최근 드라마 ‘치즈인더트랩’에서 여주인공 김고은(홍설 역)을 따라하는 윤지원(손민수 역)을 생각해보면 확실한 이미지를 아실 텐데요. 이에 해당되는 사례자분을 찾고 있습니다.

 

예시)

- 본인과 전혀 다른 스타일이었던 사람과 어느 날인가부터 자신과 닮았다는 소리를 듣기 시작한 경험이 있는 분

- 항의나 불만을 표시해도 적절한 피드백을 받지 못해 정신적인 피해를 입고 있는 분

- 초기에 비해 강도가 점차 심해지고 있다고 느껴져 도움이 필요하다고 느껴지시는 분

- 소품, 스타일뿐만 아니라 말투나 행동까지 따라하고 있다고 느끼고 있는 분

- 프로필 사진, 페이스북 등 SNS 계정 사칭 피해를 입은 경험이 있는 분

 

이외에도 다양한 강박증이나 특이한 버릇으로 고민이 있으신 분들, 주변에 말하지 못했지만 도움을 받아 개선하고 싶은 분들의 연락 및 제보를 기다리겠습니다.

 

제보전화 : 010-7160-6555, 02-6099-7030, 02-6099-7032

제보 메일 : kbssimri@naver.com

 

*본인뿐만 아니라 주변 지인 중 소개 가능하신 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모자이크, 음성변조 협의 가능

*출연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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