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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녀에관한 주관적인 생각 and 감별법

186남 |2017.02.22 18:54
조회 94,814 |추천 160

어제 성형녀 관련해서 판에 떴던데, 

그것을 보고 성형을 혐오하는 사람이 나뿐이진 않구나

라는걸 느꼈습니다.


이때까지 정말 수없이 많은 여자를 만나왔고

무엇보다 성형한 여자를 경멸하는 남자 입장으로서,

(정확히 말하면 성형한 여자들의 행동을 경멸함; 외모비하

가식, 거짓말 등)

또 한편으로는 그런 성형녀로 인하여 

피해보는 남자들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씁니다.


글이 좀 긴데, 성형한 분들은 뒤로가기 누르던지

읽던지 꼴리는 대로하시고 남자분들은 길어도

한번 읽어보기 바랍니다.




우선 성형녀들은 스스로가 자신이 성형한것을 매우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성형한애들은 보통 자신이 성형한걸 

당당하게 생각 하지 못합니다


"요즘 성형이 왜? 내가 내 돈으로성형한건데?" 


이런식으로 cool한척 하는 성형녀들조차

그들의 내면속 한 구석에는 성형으로 인한 죄책감을

가지고 있죠. 단지 그냥 남들 앞에서 당당해 보일려고

애쓰는 것일뿐, 멀쩡한 몸으로 수술대에 올라

성형한 자신이 얼마나 악랄하고 잔인한 존재인지

스스로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깐 대부분의 성형녀들은

성형한 사실을 부끄러워하고 숨기는 경향이

강합니다.


뭐 성형녀들 욕하는거야 입이 마르고 닳도록 할 수 

있지만 이쯤하고, 지금 부터 설명하는것은 제가

여자를 직접 만나면서 성형녀를 거르기 위해

독자적으로 생각해낸 실전 '성형녀 거르기' 비법,


시작합니다.




1. 자백 받기


경찰 수사에서도 최고의 수사는 "자백 받기" 입니다

어떻게 성형녀로부터 자백을 받아내느냐?

바로 덫을 치는겁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려면 남자분들이 여자앞에서

이 세상에서 가장 성형에 관대한 남자가 됩시다.

즉, 애당초 수사대상으로 삼은 여자 앞에서 성형에

대한 경계심을 표출해선 안 됩니다.


like

구체적으로 나는 성형하는 것 찬성한다.

요즘 성형하는거 뭐 어때~ 이쁘면 그만이야~


그럼 성형녀들도 슬슬 경계를 풀면서 방심하게 되죠


여기서 가장 확실한 방법이 또 하나 있습니다.

바로 남자가 성형을 했다고 여자에게 먼저 구라로

고백을 하는겁니다. 물론 남자는 성형을 안했겠지만

작전상 선의의 거짓말을 하는겁니다.

그냥 티 안나는걸로 어디어디 성형했다고 고백해

버리세요. 자 그럼 님은 성형한 남자에 성형에 매우

긍정적이고 관대한 남자로 비춰질 겁니다.


상황이 이렇게 되면 성형한 여자 입장에서도 

인간이라면 경계심을 풀게 되어있습니다. 그런식으로

자연스럽게 너도 성형했냐고 물어보세요

웬만한 21세기 여성이면 경계심 풀고 성형고백

할 겁니다. 왜냐면 그 질문을 하는 남자가 

성형한 남자고 성형에 매우 긍정적인 남자니까.


물론 여기서 그 말을 듣고 갑자기 정색하거나 화를 내면

안됩니다. 작전이 걸리지 않도록 대수롭지 않게 쿨하게

성형 잘 됐네 하면서 상황을 넘어가십시오.

그리고 그 후에 그냥 자연스럽게 ~ 물 흐르듯이 ~

잘 정리하십시오.


성형때문에 헤어진다는걸 굳이 밝힐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안 볼 사이 되도록 상처주면서 헤어지지마세요.

성형한 여자들 본인이 지들이 성형한거 약점인거

너무나도 잘 알고 성형으로 인한 불이익에

민감합니다. 그러니 그냥 다른 이유 대면서

잘 정리 하십시오.





두번째 방법은 "기습공격" 입니다

말 그대로 순식간에 기습적으로 공격하여

성형유무를 알아내는 방법입니다. 

물론 이 방법 또한 100%는 아니지만 매우 효과가

큰 방법입니다.


여기서도 매우 중요한게 상대 여성에게 성형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을 숨기셔야 합니다. 이것은 모든 방법의

기본 중에 기본입니다. 세상에 어떤 여자가 성형에대해서

대놓고 부정적으로 욕하는 남자 앞에서 자기가

성형을 했다고 밝힐수 있겠습니까?


성형유무를 알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해야하는게 성형에

관한 부정적인 심리를 감추는데서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야만 작전을 펼칠 수 있습니다.


우선 이 방법은 상대 여성과 사귀는 사이라는 것과

사귀는 기간이 오래되었고 친밀감이 제법 쌓였을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 입니다.


우선 3명의 휴대폰 번호가 필요합니다.

1. 상대 여성의 형제 또는 자매의 번호

2. 상대 여성의 베스트 프렌드

3. 상대 여성의 세컨드 프렌드

대충 감 잡히시나요?

일단 사귀는 사이니깐 충분히 저 3명의

휴대폰 번호는 확보할 수 있을 겁니다.


무엇보다 애초에 성형에 대해 아무생각도 없는

사람처럼 행동하세요. 상대 여성이 미리 손을 쓸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여느때처럼 데이트를 즐기십시오.

그리고 카페나 조용한 곳에 자리를 잡고 바로

실행하시면 됩니다.

우선 연예인 얘기를 꺼내시고, 사연스럽게

성형에 대한쪽으로 말머리를 돌리십시오.


그뒤 단도직입적으로 성형했냐고 물어보십시오.

당연히 안했다고 대답 할겁니다.

그럼 바로 위에서 말한 3명의 가족과 친구이름을

대면서 이 사람들한테 전화해서 물어봐도 되냐고

물어보십시오. 일단 여기서 한 50%는 걸러집니다.

그나마 양심있는 성형녀들은 여기서 순순히

항복하고 자백합니다. 왜냐면 전화하면

성형한거 걸릴께 뻔하니까, 하지마라고 하겠죠.

그게 아니라면


1. 성형 안했는데 기분나빠 하지마.


라는 반응이 나올겁니다. 근데 상관없어요.

여기서 얼굴붉히며 전화 못하게 하는 여자들도

다 성형한 여자들입니다. 성형안했으면 

좋은 분위기에서 얘기하다가 전화 못하게 할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도 성형해놓고 전화해보라고 하는

뻔뻔한 여자가 있을 수 있습니다(실제 경험).

이 악마가 믿는 구석은 단 하나입니다.

바로 자신의 가족과 친구는 자기편이라는 것.

즉, 내 가족과 내 친구들은 내 남자친구가 

성형했냐고 물어봐도 날 위해서 안했다고

대답 해 줄거라는 확신.


바로 여기서 중요한 스킬이 필요합니다.

일단 여자가 전화를 하라고 하면 전화를 하십시오.

그리고 전화를 해서 XX성형했냐고 절대로 묻지

마십시오. 약간 웃음소리를 내면서 실없이

장난스럽게 XX어디어디 성형했냐고 물으십시오.

약간의 연기력이 필요합니다.


즉, 나는 XX가 성형한 사실은 이미 다 알고 있고 

어디어디 성형했는지가 궁금하다는 뉘앙스로 

물어야 합니다. 그럼 다 얘기 하게 되어있습니다.


이렇게 거짓말하다 들킨 여자들은 대부분

펑펑 울거나 쌍욕을 하면서 나가버리더군요.

아무튼 끝맺음은 상당히 안 좋게 끝나는 단점이

있습니다 이 방법은.






세번째 방법입니다.


이 방법은 가장 무난한 방법입니다.

일명 "도둑이 제발 저린다" 입니다.

첫번째 자백받기 방법이 상대를 안심시키고

성형에 긍정적인 사람인척하여 자백을 받는 

방법이라면 이 방법은 말 그대로 '정면돌파' 입니다.


"난 성형한게 정말싫다." "경멸한다." 등등

성형에 대한 부정적인 태도를 꾸준히 유지하십시오.

말 그대로 인간인 이상 양심이 있다면 스스로 성형

고백을 안하고는 못배기기에 귀에 딱지가 않도록

계속 성형에 부정적인 태도를 취하는 겁니다.


성형녀 대부분은 가식적이고 거짓말을 잘합니다.

거짓 얼굴로 사는사람들이니 어련 하시겠지만은


이 방법이 가능한 이유가 그나마 성형녀들 중에 양심이

있고 정상적인 마음 여린 여성들이 극소수 존재하기에

가능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끔 아주 가끔 제 정신 박혔는데 성형 하는 여자들도

있습니다.  성형에 대한 부정적인 이야기를 계속

하십시오. 만날때 마다 꼭 한번은 성형에 대해서

부정적인 이야기를 하고 헤어지십시오.


그 여자가 위에서 말한 극소수 양심을 가진 성형녀

라면 길지않은 시간 안에 스스로 성형 고백을

할 겁니다.


이 방법을 실제로 쓰면 상당히 슬프고 맘이 아픕니다.

말 그대로 정말 착하고 마음 여린 성형녀 입니다.

단지 성형을 했다는 이유만으로 이 여자와 헤어져야

단다는 현실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하지만 저는 성형녀만큼은 절대로 안된다는 철칙을

가지고 살기에 과감하게 성형녀와 사귈 수 없다고

헤어졌습니다.








위 세가지 방법 외에도 몇가지가 더 있습니다.

예를 들면 EM창을 찍어보라고 한다던가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성형안했다고 거짓말 해놓고 못찍는 여자

소싯적 여럿 봤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이런 소소한 것 까진 수준이 떨어져서 안 적겠습니다






성형한 여자들은 도대체 왜 거짓말을 할까요?

아니 어떻게 거짓말을 할 생각을 할까요?

세살버릇 여든까지 간다고 성형거짓말 하는 여자들이

다른 거짓말은 과연 안할까요?


세상에 성형녀를 싫어하는 남자도 많고

반면에 성형녀를 이해하는 남자도 많습니다.

그런데 거짓말 하는 여자를 이해하는 남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모쪼록 남자분들께서도 성형녀들이

판을치는 세상에서 부디 잘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많은 분들이 공감 하실지 모르겠으나, 멀쩡한 몸에

손대는 성형녀 특유의 종특이 있습니다. 

문신한 여자들 특유의 성향이 있듯이, 성형녀들도

딱 성형하게 생긴 애들이 성형합니다. 


보통 진국이다 하는 여자들이 안하는 유별난

행동하는 사람들은 분명히 어느 부분에서

공통적인 성향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러니까 속아서 성형녀랑 결혼하든 말든 그런

여자들 못 거르고 결혼한 그 남자가 책임 져야죠.

성형한 거 못알아보고 결혼한 그 남자는

당해도 싸다 이겁니다.


젊어서 화류계에서 일한 여성들 다 속이고 결혼

합니다. 젊어서 낙태한 여성들도 다 속이고 

결혼 합니다. 성형도 마찬가지. 그냥 그런 여자인지

애당초 알아보지 못한 호구같은놈이 다 짊어지고

가야죠. 


인생이 장기판에 장기알처럼 무르는게 어딨습니까,

한번 두면 그 수에 대해 죽을때까지 책임 져야죠.

그러니까 한수한수 신중하게 둬야죠.



성형녀가 왜 그토록 싫냐 라는 물음에는

저는 이렇게 답하고 싶습니다.

저는 성형이라는 행위를 한 자체를 싫어합니다.

성형은 기존의 자신의 얼굴을 인정하지 않고

반항하여 얼굴을 고치는 행위입니다.

또한 성형은 '수술'이기에 매우 도전적이고

대범해야만 할 수 있습니다.


성공할지 실패할지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신체를 걸고 하는 도박입니다.


즉 요약하자면 반항심, 도전정신, 대범성, 도박성,

요행성 이러한 성향을 갖춘 여자들이 하는게 

성형입니다. 


저는 이런 반항심, 도전정신, 대범성, 도박성,

요행성 강한 여자들이 존경스러울뿐 아니라

무섭습니다. 그래서 싫어합니다.


만약 정상적인 사고를 가지고 인생을 살아간다면

성형녀를 만날 확률이 줄어듭니다. 

유유상종이라고 끼리끼리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직업이 좋고 소득이 높을수록 성형률은 급격하게

떨어집니다(덜 떨어지는 여자들이 연예인

비유를 또 하겠군요). 


남자분들!

긴말 안하겠습니다. 성형안한 여자를 만나고 싶으면

자신의 삶에 만족하는 여자를 만나면 됩니다.

현재의 삶에 만족하고 미래에 기대되는 희망을

가지고 살아간다면 말 그대로 행복한 겁니다.


지금 이 순간이 행복하다면 성형을 할 필요도

없고 성형따위는 관심도 없겠죠.


대충 성형이란게 어떤 부류의 여성들이 하는건지

감이 잡히십니까?


결국 현실에 만족 못하는 여자들입니다.

자신의 여러가지 결함들을 성형으로 매꾸려고

하는 또 그러한 결함들이 무조건 성형으로

커버 될거라고 생각하는 저렴하고 무식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존감 문제지요.




아무쪼록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160
반대수625
베플ㅇㅇ|2017.02.22 20:39
개인적으로 한국남자들은 성형좀했으면.. 왜 걔네 와꾸때문에 지나가는 사람들이 고통받아야되는지 모르겠어.
베플ㅇㅇ|2017.02.22 20:27
여자입장에서 솔직히 말해줄게.아마 남자들보단 같은 여자가 더 잘알거임.난 남자들한테 성형한 여자는 가급적이면 피하라고 권하고 싶어.그 이유는 살면서 단한번도 성형후에도 한결같은 친구들을 못봤어.자기도 성형전엔 평범했으면서 지나가면서 남 얼평하고 거들먹 거리는 애들 너무 많음.그렇다고 그애들이 나쁜애들은 아닌데 성형을 하고나면 허영심?같은게 생기는거 같음.성형한 여자들이 다그렇단건 아닌데 대부분은 그래. 근데 그래도 만날꺼잖아.우리나라 여자들 과반수가 했는데 어쩌려고 ㅋㅋㅋ이런글 써봤자야.
베플나나|2017.02.22 21:24
난 이런사람이 많았으면좋겠음. 내가못대쳐먹어서그런지몰라도 억울하다.난 중고딩때진짜이쁜얼굴이였음. 시골학교라 성형이런거실제로한사람 없었음. 중학생때 시골로엠티온 대학생언냐들이 길가는 나한테 같이사진찍자그러고 매번은아니지만 길지나다닐때 쟤진짜이쁘단말 많이들었음. 고3이되면서 윌학교애들도한둘씩 쌍수하더라.그리고 대학..취직..도시에살다보니 성형한애들진짜수두룩...애교살,쌍수.코 이런건기본중에기본이고..광대나 턱 한애들도심심찮게많음. 난 딱보니알겠던데 진짜다들티나던데 남자들은잘모르나봄.눈밑에 애벌레기어다니고 이마터질것같은 애보고이쁘다고 난리임. 그래서 억울함. 물런 나도이쁘단말많이듣고 나름 인기녀임. 그리고가끔 자연인인걸알아보는남자들도있음.그래서고마움.왜 성형미인들땜에 나같은자연인애들까지 싸그리잡아 의심받고..회식때는 진짜코안했냐며 되지코를 몇번씩해대고. .진짜안한거확인되면 다들놀라고..눈감아봐라 쌍커풀자세히보자고 진짜수술안했냐고 의ㅣ심받고..아 횡설수설..그냥 나도성형한여자싫다고. 하고 안한척해서진짜싫다.떳떳하고당당하면 사실대로말하지.그러지도못하면서.. .
베플ㅎㅎ|2017.02.22 21:06
나도 성형하는거 별로 좋게생각하지않는 사람이지만 굳이 그걸또 캐내려는 사람은 뭔지... 그것도 거짓말해가면서... 글쓴이같은 사람이 더 정떨어진다.
베플ㅇㅇ|2017.02.23 00:37
뭐나 이구체적인병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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