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을 바꾸고, 역지사지를 모르는 분들과
제 상황을 공유하고 조언을 구하려했네요
다들 본인이 겪은 일이 아니니 이렇게 함부로들 얘기하는거같은데 그러는거 아입니다
남한테 막말하면서 그게 팩트폭력인듯 어른행세하는데
제가보기엔 그거야말로 무식해보이고 같잖아요
진짜 웃기고들있네요
올케가 시댁을 우습게 아는게 아니라 님이 올케를 우습게 보잖아요. 그리고 님의 경우없음을 경상도 사람의 말투라고 포장하지 말아요. 어디 근본없이 반잘라먹은 말투를 지역특성이라고 싸잡아요. 저도 경상도 토박이지만 그런 되먹지못한 말투는 안써요. 그리고 올케의 장애는 님 동생이 받아드리고 둘이 잘 지내면 끝인거지 몸불편한 사람 받아줬는데 어쩌고 저쩌고 할소린 아니네요. 뭘 받아들여줬다고 생색이예요? 지금 말하는것만 봐도 아래로 눈깔고 보는게 다 드러나는구만...
베플부산처자|2017.02.22 22:49
엄마니~오빠니~언니니~ 하는거 못배워 쳐먹은것들만 그럽니다. 사투리라는 개소리 하지 마세요. 저 부산 사람인데 감정이 격해지거나 만만할때 니니거립니다. 그리고 나이 많으면 맞존대 하는게 예의에요. 자작을 하려거든 제대로 알고 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