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거 첨이니 필력 양해부탁드려요ㅠㅠ
올해 갓고딩돠는 여학생입니다 ㅎㅎ
학원가는버스에 앉아잇다보니 옆사람도,앞사람도,뒷사람도 모두 아이폰을 쓰고있더라구요 ㅠㅠ 심지어 친구의 반정도가 아이폰을 쓰고있구... 그걸보니까 갑자기 아이폰이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갖구싶어서
아이폰 공기계를 찾아봣느데 아이폰5s 살짝 찍힘만 있는게 10만원 중반대에팔길레 세뱃돈도 받았겟다,에라이! 하구 질러버렷어요..ㅠㅠ
진짜 홧김에 산거고 다음날 직거래로 받아왓는데
생에 첫 아이폰이 너무 좋고 들떠서 아무생각이 없었나봐요 ㅠ
지금 약 2주 조금 안됫고
28일정도에ㅔ 용돈받는데 지금 전재산 9000원이에요..집에 짱박혀있다 그냥 용돈받을까요 아니면 이거 공기계 다시 팔까요..?
팔자니 사진 어플이랑 화질도아깝구 사진도 많이찍을거같은데
안팔자니 돈도없구,고등학교가면 공부도해야되니까..
미래를 위해 파는게 정답이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