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어디 회사라도 부르기도 민망한 _소기업이나 계약직 용역업체
(특히 시설관리) 입사하면 거기에서 일하는 나이 많고 짬만 쳐먹은 새끼들
존중해줄 필요 단 1%도 없다.
왜냐고? 까놓고 얘기해보자. 저런 직장에서 오래 일하는 사람들 중에 나이가
대부분은 4~50대가 대다수이다. 흔히 말하는 386세대.....
한창 경제가 부흥하던 시절에 20대 청년기를 보낸 사람들이다.
저 시절에는 공무원도 막말로 개나소나 다 됬고
(공무원 준비하면 왜 공무원하냐고 동네사람들이 욕했다.
동네에서 껄렁껄렁한 양아치들이나 할거없어서 마지못해서 하는 직업이 공무원이었음)
대학교도 일반 전문대만 나와도 중견~대기업에서 서로 모셔갈려고 했었던 시대였다.
일반4년제 대학교는 그냥 수업 대충 듣고 공강때 잔디밭에 누워서 여학우들이랑 술마시며
기타나 치면서 시간떼우다 가는 놀이터였다. 저렇게 학교 다니다가 학고 맞아서
학점 2점대에 운전면허증만 가지고 있어도 취업이 쉬웠다.
가정 형편상 대학을 못가서 고졸이여도 본인 노력 여하에 따라서 충분히 대기업
기술&기능직 사원으로 입사하기 쉬웠던 시절이었다.
결론적으로 학점 개판에 그냥 학고만 면하고 졸업만 하면 개나소나 다 좋은 직장에
취업을 할 수 있었던 시절이었다.
한창 경제가 발전하고 새로운 것들이 만들어지던 시대라,
먹을것도 풍족하게 많은 시대였고 그만큼 사람들을 많이 필요로 했었고
여기저기 새로운 기업이나 대기업의 투자, 신규 사업, 대규모 단지의 공장들이 막
들여서던 시대였다.
지금 개 _소기업이나 어디 직장이라고 소개하기에도 민망한 시설관리 계약직
용역업체 다니는 4~50대 인간들이 과연 본인들 젊었던 시절에 공부를 열심히 하거나
그게 아니면 무언가를 열심히 배우고, 미래를 위해 노력했던 인간들일까?
아니면 미래에 대한 생각과 계획은 개나 줘버리고 허구헌 날 술이나 빨고 다니고
유흥업소나 들락거리면서 게임,도박질이나 하러 다니고...
한 마디로 젊은 시절 인생 x쓰레기 같이 살아온 새끼들일까?
지금 _소기업이나 계약직 용역업체에서 뭐같은 대우 받아가면서 일하는
4~50대 꼰대 아재들이다. 솔직히 이런 인생막장 꼰대 아재새끼들한테
지가 뭐 인생을 조카 많이 살았고, 마치 본인들이 대단한 인생 선배인 양
요즘 젊은 사람들한테 함부러 충고질이나 하고 본인 방식대로만 행동하고 또
그거 강요하는거 솔직히 _같지 않냐?
우리 젊은 사람들이 왜 저 따위 젊은시절 아무 생각없이 인생 막장으로
쳐 흘러보내다가 지금 저런 곳에서 박봉에 사회적으로 멸시나 당하는 하찮은
꼰대들한테 지적을 받고 충고를 들어야하느냐 이거다. 저런 꼰대들 보면 그냥 무시해라.
최소한 인간적으로 지켜야 할 기본적인 예의만 보이고 그냥 상종을 하지 말아라.
꼰대질하면서 뭐라고 지껄하고 화내면 "당신 젊었을때나 생각해보라고" 하면서 조카게
대들어도 된다. 어짜피 저런 인간들 젊었을 때 하찮게 인생 낭비한 인간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