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대이야기에서 화장잡는 부모님 있냐는 글 보고 갑자기 생각남
우리집이 조카 엄함
근데 화장이나 옷차림 그런 건 별로 신경 안 쓰는데 외출횟수,통금에 어마어마하게 예민해
통금은 중3때 까지 7시 30분이었다가(6분늦었다고 30분동안 욕들음) 고1때 편지쓰고 설득하고 또 설득해서 9시로 늘림
지금도 10분 이상 늦으면 안 되고 외출횟수, ,
이게 ㄹㅇ 스트레스 받는 게 난 일주일에 두번 외출가능임
난 남친도 있고 고등학교 친구 중학교 친구도 만나야 되는데 일주일에 두번 나가는 거론 역부족. .
솔직히 난 집순이 스타일은 아니라 집에 있으면 답답하거든
집엄한애들아 너희집만의 규칙?같은거있니 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