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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너무 비참하다

내 주위친구들은 대학 붙어서 기대에 가득차서 꾸미고 화장품사고 옷사고 그럴때 난 재수하니까 문제집사고 있고 내 친구들 놀러다닐때 나는 도서관에서 공부하고 있고 그냥 하루하루가 비참하다 페북을 볼때마다 대학붙은 친구들이 너무 부럽다 놀러다니고 예쁘게 꾸미고 다니니까 우리집은 돈없고 가난해서 나 재수하면 안되는데 진짜로.. 진짜 폐룬아된기분이다 정말 나같은 폐륜아도 없을거같다 돈없는데 대학 다 떨어져서 재수나하고있고 재종다닐 돈도 없어서 혼자 도서관가서 꾸역꾸역 공부하고 있는데.. 정말 막막하다 집가면 맨날 엄마랑 싸우기나하고 왜이렇게 되는일이 없을까 너무 비참하다 그냥.. 그리고 맨날 욕만하는 엄마가 너무 밉다 그래 재수하는 내가 죄인이지..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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