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글쓸때 pc랑 모바일이랑 번갈아가며 하다보니 제목을 잘못지었구요.
24살이후로 네이트판도 안보고 해서
;글쓰는것도 버벅대고 했네요ㅋㅋㅋㅋㅋㅋ제목은 요리
레시피에 보면 거의 자취하시는분들이 많으신것같아서 전 자취를 하지않지만 취미가 요리다 라는걸 말하고 싶었는데
현자타임이 온 지금 저도 왜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네욬ㅋㅋㅋ 하하
무튼 제목은 수정했습니다 ! ^^
오늘 아침부터 팔로워가 많이 생겨서
뭔가했는데 네이트 오늘의판에 이미지컷과 함께 선정되어서 넘나 신기하고 기분이 좋네요
2만명이 글을 읽어주다니 뭔가 뿌듯하고 너무 감사합니다! (네 관종맞아요)
밥보다는 빵떡을 더 좋아해서 집에있는날은
밥보다 빵을 더 먹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과일이랑 채소는 보통 갈아서 쥬스로
먹는걸 좋아해요 당근이랑 오이 등등
요상한거 빼곤 같이 갈아서 먹구요
즐겨먹는 바나나토스트입니다.
저는 토스트빵은 버터바른것보다 그냥
토스트기에 굽는걸 좋아해서 (바삭한거)
토스트기에 굽고 바나나를 올린다음 시나몬을
뿌려요 가끔 설탕도 같이
딸기+바나나+우유+얼음 갈아마십니다
개인적으론 딸기나 바나나 얼렸다가 얼음대신
갈아서 먹는거 좋아해요 뭔가 아이스크림 먹는기분
;1탄에도 말씀드렸던 요거트메이커로 만든 홈메이드 요거트랑 딸기뭐 이건 요리라고도 할수없지만 ㅋㅋㅋㅋㅋㅋㅋ딸기 어마무시하게 좋아합니다 (뜬금고백)
커피마시는거 좋아하고 즐겨마십니다
매일 카페가는것도 힘들고 해서 집에서
발로배운 핸드드립으로 카푸치노 만들었습니다
바나나엄청나게 사랑하네요 증말ㅋㅋㅋㅋㅋㅋ아마 저때 우리집에 바나나넘쳤나봐요
요거트메이커에 증정품으로 온 크림치즈 만드는걸로 크림치즈 만들었는데필라델피아가 더 맛있 홈쇼핑에선 어마무시 맛있다길래 혹했는데
그냥 요거트 압축해논 맛이네요
작년에 백수시절이라 집에서 할것도 없고 맨날 티비만 보는 잉여생활할때집밥백선생 본방 재방 엄청봤습니다. 보통 그날 냉장고 뒤져서 나오는건 다 따라했었어요
파볶음밥이엿나 뭐였나 무튼 간단한 재료로
중국식 볶음밥 알려줬던것같은데 생각보다 맛있어요
그저께 7살 동생 우리 강아지한테 간식 만들어줬어요! 식품건조기 선물받아서
그이후로 3번인가 4번정도 만들어줬는데 간식 사먹이는것보다 훨씬 저렴해요그리고 시중에 판매하는 간식은 깔끔하지 못한것같아서,..강아지한테 뭐 저러냐싶으시겠지만 강아지 그 이상으로 사랑하는 가족입니다.강아지 육포만드는건
냉동고기 사서 핏물제거하고 우유랑 식초에 담궈서
소독하고 물기 꽉 짠담에 건조기 돌려주면 되구요 저는 오리안심,닭찌찌로만들어줬어요(하림꺼던데)
아 그리고 저희 강아지 엄청 잘 먹는데 저렇게 2-3kg 구매하면 25000원정도에
두달가까이 먹이니깐 개이득!!!!!!!!!!
그리고 뭐 인스타올리느라 이쁘게 차려먹는게 아니라그냥 하나의 취미입니다. 이쁘게 차려두고 사진찍는게 ㅋㅋㅋㅋㅋㅋㅋ그 사진보면서 뿌듯하고 만족스럽구요 !평소에는 이렇게 먹어요 ! 현실밥상입니닼ㅋㅋㅋㅋ 스팸김치찌개랑
봄동사다 겉절이하고 세발나물로 부침개만들고
냉동식품 콘치즈톡톡인가 뭔가 사봤는데 넘나 애기맛이네요
퇴근하고 스트레스 받는날엔 진짜 단거 너무 먹고싶은데 카페에서 먹는것도 비싸고
그래서 기라델리초코시럽이랑 초코파우더 구매해서 카페모카 만들었어요
맘같아선 휘핑쳐서 올리고싶지만
휘핑이 세상에서 제일 힘들더라구요 ㅠㅠㅠ
그래서 그냥 이걸로 만족 저는 말그대로 취미인거라 시간날때만 요리하고
그냥 제가 먹고싶은거 간단간단 하게 먹는거라
딱히 요리라고도 표현하기도 그렇네요!
일쉬고 집에만 있을땐 매일 요리해서 가족들이랑
같이 먹고했는데 일하면서는 정말 그냥 저녁때 옆에서 엄마 도와주는정도라서요
그래도 댓글 하나하나 넘나 감사드립니다!
5탄은 또 언제 완성할지는 모르겠어요 ~ㅋㅋㅋㅋㅋ이제 있는 사진은 다 꺼내어서 글쓴것같아요 ㅠㅠ또 취미활동(?)하게되면 사진모아서 5탄도 쓸께요어차피 이건 뭐 내만족이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