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구미사람이고 남자친구는 부산사람이야 우리는126일째장거리연애중이고,그러다가 내친한친구는부산에살고있지그래서내가부산에가서내남자친구랑내친구랑셋이서 술을한잔했어 내남친이랑내친구는편한오빠동생사이지 그런데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멀어진다고 장거리연애가꾀나힘들었나봐.. 몇일전부터내친구한테흔들렸었데 난그상황을모르고있었고 내친구는 내생각해서 말못하다가 힘겹게 얘기를해주었지 너남친이자기한테마음이있다고했다고 내친구는당연히 거부했고 거기서부터 정말충격이었는데 술을먹고남친이 내가좀그날따라 술먹고 깝쭉됬었는데 남친이 화가났었나봐 쌓인걸 주체못하고 화장실에나를밀쳤어 뒤로 난욕조잇는곳에 넘어졌고 남친은 벽이며 문이며 다 발로차고 손으로 내리쳤지 난그상황이 너무무서워서 울면서 도망치듯 띠쳐나왔어 내친구는 나찾아서 바로쫒아나왔고 나는 이건아니다싶어서헤어지자고했고 남자친구는날계속잡았어 많이좋아했던터라 흔들려서 받아주긴했는데 나도머리론 헤어져야하는데 마음이못헤어지겠어..그래서미칠것같아 나도어떻게해야할지몰라서..너무길었지 너무나답답해서 여기에라도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