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화가나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저희 할머니는 **시장에서 장사를 하고 계십니다
근데 2015년 가을 늘 오시던 단골손님이시던 중년 남성 두분이 오셔서 5만 6천원 어치를 드시고 한분은 다른 한분에게 계산하라며 가버리시고 남으신 분은 지금 돈이 없다며 내일 꼭 주겠다고 하셔서 늘 오시던 분들이니 믿고 명함을 받고 보내드렸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 오지 않으셔서 연락을 드렸더니 전화를 받고 저희 상호명을 말씀드리자마자 전화를 끊고 차단하시더니 카톡도 읽고 씹다가 차단까지 해버리셔서 더이상 방법이 없어 잊혀지고 있었는데 몇달뒤 그때 먼저 가신 남성분이 오셔서 그런줄몰랐다고 꼭 오라고 하겠다고 하시고 가더니 연락이없었습니다 경찰서에 혹시나해서 신고를 하려했지만 고소하면 고소하는 비용이 더 들거라고 해서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페이스북에서 그 명함을 주신분이 뜨셔서 들어가보았더니 친구수 2천여명에 팔로워가 6백명이시고 거기에 댓글을 보니 사람들이 선생님 하면서 총애를 받고있더라고요 글을 보니 온갖 정의러운 척을 다하는걸 보고있자기 가관이고 화가 치밀어 올라서 글을 씁니다 그 분은 (주)위*** 라는 인터넷 회사에 이사 이고 저 회사는 이름이 영어인데 쓰기 애매해서 클** 라고 이름을 바꾸었고 아직도 이사인지는 모르겠지만 저분 이름은 안**입니다 저희는 5만6천원을 가지고 연연하는게 아니여서 신고하지않았고 혹시나 이글을 보게된다면 찾아오셔서 사과하고 될 수 있다면 손녀입장에서 돈은 꼭주시면 좋겠네요 신임을 얻고있는 안** 님 상식을 요구한다며 정의로운척은 다하시더니 페이스북 댓글에 도배를 하고 만천하에 알려버릴까하다가 참네요 혹시몰라 그때 받은 명함,페이스북 자료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