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때까지 3년연애를 끝내고 그뒤로 2년연애를 끝내고 그리고 지금 1년연애중입니다.
저는 약속을 잡고, 당일이 되서 약속을 취소하거나 한두시간 미루는걸 정말 싫어합니다.
약속장소에서 30분까지 기다리는 것은 그래도 괜찮습니다.
그래서 저는 3명의 남자랑 연애할때 한번도 약속을 취소한다거나, 미루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 남자들은 왜 그러는걸까요??
전날에 친구들이랑 술마셨다고 약속을 미루질 않나...갑자기 급한일 있다고 취소하지 않나.
물론 정말 부모님관계일이나, 중요한일이 생긴다면 이해해줍니다ㅋㅋㅋㅋ
그게 아니니까 저는 너무 속상한거죠.
제가 너무 남자친구한테 매달려서 그런걸까요??
다른 사람들도 약속을 취소하거나 미루는게 일상 다반사인가요?
제가 약속에 대해 너무 예민한건지, 잘못배운건지 정말 모르겠네요...
오늘도 약속시간을 미루길래 화가나서 그냥 오늘은 만나지말자 했습니다.
정말 너무 속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