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꿨는데 내가 침대에서 엄마랑 시끄럽게 떠들고 있었음 그때 이모가 통화하고 계시더라고 평소 같으면 조용히 하겠지만 걍 엄마랑 떠듬 근데 이모가 조용히하라고 막 뭐라 하는거야 그러더니 엄마도 나한테 뭐라하고 그래도 내가 멘탈이 강해서 마음속으로 뭐라는거야 하고 있었거든 근데 막 이모가 잔소리를 하면서 겁나 서럽게 하는거야 "내편은 많은데 너 편은 한명도 없어" 이런식으로 난 계속 왜그러지 하는 생각으로 걍 있었지 아무생각 없이ㅋㅋ 난 꿈에서 깰때 서서히 깨는편이라서 다른 때와 마찬가지로 서서히 깼다 근데 너무 서러운거야 진짜 현실같이 느껴지고 너~무 서러워서 눈물나옴 그리곸ㅋㅋㅋㅋㅋ 계속 움ㅋㅋㅋ 한5분정도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