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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나이트가고 모텔 쳐갔네 어쩌지

쓰레기들 |2017.02.26 06:07
조회 42,592 |추천 64
제목 그대로요
아 방금 핸드폰 보니 나이트가고 모텔가고 다음날 밥 쳐먹고 그것까지 다 내역서에 찍혔네요
일단 다 스샷찍어서 내폰으로 전송시키긴했는데
손떨려요
돌된 아기도 있도 이혼은 정말 싫고
봐줘야하나 진짜 쓰레기같은새끼
제가 애기랑 친정가있을때 그랬나봐요
진짜 어떡해요 다짜고짜 따지면 아니라고 지랄떨 새끼
시부모님한테 얘기할까 생각중이예요
이밤에 잠이안와서 너무 답답해서 글이라도 남겨요..
아 진짜 믿었는데 7년연애하고 결혼한건데..
너무 어이없어서 눈물도 안나네요
조언좀 해주세요 현실적인 조언이요
이혼은 사실 엄두가 안나요 애도 어려서..
그냥 버릇을 어떻게 고쳐야할지 아님 그냥 제가 묻어둬야하나요 모르는척...
추천수64
반대수4
베플이런|2017.02.26 16:23
아직 결혼은 안햇지만 똑같은 상황을 겪어본 1인으로써 말씀드리면 님한테 한번만 걸렷을뿐...어려번 그랫을 경우가 높구요 대체적으로 절대 못고칩니다 7년동안 연애하면서 제가 겪은 일들이거든요 혼자 참고참고 그런 불행속에 그럼사람이 애아빠라고 평생을 사실겁니까? 무조건 이혼이 답이라고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애기를 위해 현명한 판단이 이혼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똑같이 했어요 더하면더햇지 덜하지 않게 복수아닌 복수 해줬죠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절대 못고칩니다 절대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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