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요
아 방금 핸드폰 보니 나이트가고 모텔가고 다음날 밥 쳐먹고 그것까지 다 내역서에 찍혔네요
일단 다 스샷찍어서 내폰으로 전송시키긴했는데
손떨려요
돌된 아기도 있도 이혼은 정말 싫고
봐줘야하나 진짜 쓰레기같은새끼
제가 애기랑 친정가있을때 그랬나봐요
진짜 어떡해요 다짜고짜 따지면 아니라고 지랄떨 새끼
시부모님한테 얘기할까 생각중이예요
이밤에 잠이안와서 너무 답답해서 글이라도 남겨요..
아 진짜 믿었는데 7년연애하고 결혼한건데..
너무 어이없어서 눈물도 안나네요
조언좀 해주세요 현실적인 조언이요
이혼은 사실 엄두가 안나요 애도 어려서..
그냥 버릇을 어떻게 고쳐야할지 아님 그냥 제가 묻어둬야하나요 모르는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