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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꺼는 우짜고?

마이달링 |2004.01.23 14:11
조회 2,021 |추천 0

경상도가 고향인 고부가 있었다
일찍 일어난 시어머니 아들 걱정에 전화를 걸고
며느리 시 어머니 전화를 받는데,,,,

시어머니왈~~~~

여보세요?

일 났나?

며느리:네~~~~어무인교~~~~!!!

시어머니: 애비는?

며느리:어무이~~~요~~~애비 족구하러 갔습니더.

놀란시어머니:야가 뭐라카노?

며느리:족 구하러 갔다고요~~~~!!!
? ? ?

.

.

.

.

.

시어머니:지랄한다.지꺼는 우째고 아침부터 X구하러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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