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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움뒤에 용서...가능?

미안한 마음 |2008.10.28 12:31
조회 491 |추천 0

우리는 서로 짝지어진 인연도 아니고

 

한 핏줄의 가족도 아니지만

 

누구보다 서로를 잘 알고

 

참된 의미를 찾기 힘들고

 

변함없이 유지 하기도 힘든

 

사랑처럼 마음 아프게 하지 않고

 

슬픈땐 같이 슬퍼하고

 

기쁠땐 같이 기뻐해주는 이름

 

친구입니다..삼공방 입니다..

 

 

삼공방분들 죄송합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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