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외교부 ‘소녀상 이전’공문에도 “아직 미흡하다”
최근 외교부가 부산 동구청 등에 “소녀상을 이전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내 논란이 된 적이 있다. 그런데 이런 조치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는 “아직 부족하다”면서 2015년 발표한 ‘한·일 위안부 합의’ 내용을 이행하라고 촉구했다.
26일 일본 공영방송 NHK 보도에 따르면 기시다 후미오 일본 외무상은 지난 24일 윤병세 외교장관이 부산시청과 동구청에 ‘일본 총영사관 앞 소녀상을 이전하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낸 일에 대해 “긍정적이지만 우리가 추구하는 건 한·일 합의의 이행”이라면서 “한국 측의 대응이 미흡하다”고 밝혔다.
[출처: 서울신문에서 제공하는 기사입니다.]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226500051&wlog_tag3=naver#csidxe94f2dcfdefe28fa1d72ba9351822bb 
한국에게서 사과를 받아내자는 여자
일본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소설 일본의 한 여고생이 한국의 모함으로 수모를 당하는 일본에 분노를 느껴 앞장서서 사람들을 모아 한국의 진심어린 사과를 받아내자고 주장한다. 처음에는 망설이던 착한 일본인들도 그녀에게 결국 공감해 한국이 더이상 세계에 대한 일본을 모함하는 행동을 중지하라는 운동을 펼치고 결국 주한일본대사도 이에 감동해 자발적으로 한국이 사과할때 까지 돌아오지 않겠다며 한국을 떠난다는 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