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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많이 하는 애엄마들

ㅇㅇ |2017.02.28 17:48
조회 17,402 |추천 89
오늘 인스타그램 랜덤피드에서 경악할만한 사진을 봤음

6~7살짜리 여자애가 하의를 전부다 벗고 아빠랑 욕

실에 들어가있는 측면 사진을 올려놓고 엄마라는 여자는

"밑에 씻으려면 이렇게 다리 벌려야된다고 아빠한테 얘

기해주는 딸램~ 요즘 부쩍 사이좋은 아빠와딸" #부녀스

타그램

유유상종이라고 누구하나 잘못됐다 꼬집어 주는

사람없이 키득거리기만하는 댓글들 뿐임..

sns하는건 본인마음이지만 제발 애들 벗고있는 사진

애 수치심유발하는 사진은 좀 올리지 말았으면 합니다

애가 나중에 커서 알게되면 퍽이나 좋아하겠어요



추천수89
반대수0
베플ㅇㅇ|2017.02.28 17:51
sns에 어디 뭐 이상한 사람 한둘입니까? ㅎ 핸드폰 빠뜨려서 119 불렀다면서 공무원님들 공짜란 없으니까 일열심히 하세요~~~ 이러면서 119 소방대원들 사진찍어올린 미친자도 있었고 sns에 정신나간 애들 꼽자면 뭐 한둘도 아니에요 ㅋㅋ
베플ㅁㅁ|2017.02.28 17:55
애가 커서 보면 기분이 어떨까 우리엄마가 그랬다고 생각하면 진짜 개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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