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모유가 안나와서 분유를 먹이는데요..
조리원에서 고급 분유 먹었어요..
개당 3만가? 4만원인가?
근데, 어디서 듣고 왔는진 모르겠지만..
얼마전부터, 만원될까 말까? 하는 저렴한 분유 크게 3통이나 사서 먹이더군요..
분유값 더 준다고 해도 고집이고..
생후 한달된 신생아.. 경제적으로 부족한 것도 아닌데..
왜 아끼는지 모르겠네요..
전 월300 조금 넘게 벌고, 와이프는 공무원입니다.
얼마 전부터 태열이 올라오는데..
시기가 분유 바뀐 시점이라 신경쓰이는데..
방 온도만 신경쓰네요.. 지금도 보일러 안키고..
지금도 자다가 추워서 깰정도 인데..
생후 한달된 신생아 저렴한 분유 먹이는거 저만 이해안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