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막 결혼 8개월차가된 26살 새색시 입니다 ^^*
요즘 손담비를 너무나 좋아라하는 남편을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지요![]()
이틀동안 따라주지 않는 몸을 이끌고 연습을 하였는데 결국 다는 익히지못하고 조금 흉내만 낼줄 아는 정도뿐이지만 마음은 급하고 빨리 보여주고싶은마음에
어제 ㅎㅎㅎㅎ 의자를 준비해서 손담비춤을 추었어요![]()
신랑이 저녁식사를 마치고 샤워를 하는동안 cd도없고 작은방에 컴퓨터가 있는지라 어쩔수없이 핸드폰에 음악을 다운받아 킬 준비를하고 ㅋㅋ
남편이 샤워를 하고 나오는순간 바로 볼수있게끔 무대는 화장실앞으로 정하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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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는 대 성공이었고 남편은 호들갑을 떨며 디카를 챙겨와 너무나 귀엽고 이쁘다며 사진을 찍어주었어요 남편이 찍어준 사진 공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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