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타고 30분 거리 학교에 배정돼서 아는 애 전교에 단 1명도 없는데우리 반 애들 나빼고 다 같은 학교애들끼리 들어와서 이미 다 친한 상태고 무리도 형성되어 있음근데 거기다 우리반이 30명인데 1명은 정신적인 문제로 특수반에 가는 시간이 많아서거의 29명..홀수라고 보면 됨지금 무리 지어져있는 애들 다 짝수임오늘 나 혼자 적응 못 하고 쩔쩔매다가 급식도 혼자 먹었어ㅠㅠㅠㅠㄹㅇ학기말에 나혼자 여기 전학온 분위긴데 이미 애들끼리 짝수로 무리 지어져있어서 아무도 나한테 관심없는 그런 상황임어차피 쉬는 시간에 친구들이랑 안 놀고 공부할 마음먹고 들어오긴 했지만왕따는 되기 싫은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망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