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알지도 못하면서(가제)’에서 사례자를 찾습니다.>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는 말처럼 알다가도 모르는 인간의 심리,
그리고 거기에서 비롯되는 사건, 사고들.
‘잘 알지도 못하면서(가제)’는 그런 사건, 사고 뒤에 가려진 사람의 심리를 분석하고 이해를 돕는 프로그램입니다.
모집 내용 예시)
-점을 맹신하는 가족 때문에 갈등을 겪고 있는 분
-점을 하도 보러 다녀서 무당 연락처가 100개 이상 되는 분
-4가 들어가는 날에는 불길하다며 외출을 안 하시는 분
-하루가 멀다하고 점을 보러 다니시는 분
-집 안이 부적으로 도배가 되어있는 분
-집 안 구석구석에 소금을 뿌려놓는 분
-베개 밑에 팥을 두고 자는 분
-오늘 무엇을 먹을지를 무당한테 물어보는 분
이 외에도 미신에 대해 맹신하는 분을 알고 계시면
010-7160-6555, 02-6099-7032로 제보 전화 주시거나,
사연과 연락처를 기재해서 kbssimri@naver.com으로 메일 보내주세요.
무겁거나 진지한 사회고발 프로그램이 아니고
‘kbs 안녕하세요’처럼 가볍고 유쾌하게 사연을 꾸밀 예정입니다
주저말고 연락주세요 ^^
*출연료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