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식코너 먹는 사람들 거지같지않나요??
쯧
|2017.03.04 01:51
조회 156,774 |추천 604
시식코너에서 맛보고 사는거 갠찬다고 생각드는데
마트가면 너무 심한 사람들이 많이서요...
마트갔는데 초등학생 애들이 무슨 벌떼마냥
여기 클리어하거 저기 클리어하고
시식코너들 다 점령하는데....
엄마가 밥을 안 해먹이나 싶었어요
내 자식이였으면 걸벵이같이 그러지말라고 혼낼듯...;;;
엊그젠 고기시식코너에서 고기굽던 알바앞에
개떼같이 모여들어서 고기 한점이라도 먹겠다고
서로 몸 부비고
비집고 들어가고....
그 있잔아요
... 사극드라마보면 각설이들이 바가지 하나놓고
밥 서로 먹을려고 아웅다웅하는 모습같아서
너무 충격이였어요;;;;
심지어 어떤사람은 이쑤시개로 생고기 찔러서
본인이 이쑤시개로 지져가며 꾸어먹는
사람들도 있던데....
아 진짜 보기에도 역겹고 정 떨어져요;;;
고기를 못 먹어봤나...;;;
진짜 거지들 같아요...
저만 이렇게 생각하는건가요??
- 베플ㅇㅇ|2017.03.04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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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시식코너 거지들인가보네 그지같고 보기안좋은거 사실
- 베플똘이엄마|2017.03.04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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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보기 안좋아요 살 의사가 없으면 전 시식도 안하는편인데 애기가 시식하고 싶어하면 하나 집어주고 더먹겠다고 그러면 반드시 삽니다 그래야 하나 더 먹어도 덜민망...그리고 더먹으려고 하면 계산하고 집에가 해준다고 데리고와요
- 베플ㅇㅇ|2017.03.04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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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진짜 요전에 마트갔는데 아주 돼지같은 초딩이 햄 시식하는데에 아예 버티고 서서 다른 사람들 들여다도 못보게 뻐튕기면서 굽는 족족 다 찍어먹으면서 남들 다들으라는 혼잣말로 나 이거 다먹을건데 나 다 먹고 갈건데 이러는데 진심 걷어차고 싶었음. 구워주는 분도 어쩔줄 모르고 다른 사람들도 어이없어서 헛웃고 가는데 정작 지네 엄마는 보이지도 않고... 결국 시식하는 분이 다른 분들도 드셔야되니까 그만 먹자고 달래서 보내던데 도는 코스가 같아서 그랬는지 그때부터 모든 시식 코너에서 이 초딩이 보이는데 와 진짜 난 시식 잘 안먹는데 얘가 너무 미워서 뒷통수 밀어내고 나도 좀 먹자 하고싶더라... 진심 부모 얼굴이 보고싶었는데 계산대에서 보니까 털코트에 악세사리 주렁주렁 단 복부인같은 아줌마였음.... 와 진짜...
- 베플ㅎㅎ|2017.03.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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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점먹는거야뭐 이해함ㅋㅋ근데 구워질때까지 기다리고 이쑤시개에다가 줄줄이 꽂아가는건좀보기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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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반ㅇㅇ|2017.03.04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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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 뭐를 먹던지 말던지 님한테 피해준거 있어요? 세상 둥글게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