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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구와 오레오의 동거생활2

재구누나2 |2017.03.04 21:39
조회 16,487 |추천 147




방가워




주인님말씀을 잘 안듣는 재구와 오레오라고해



오늘은 나의 잠자는 특집 스풰샬로 꾸며볼까해
(내 맘대로 특.집. 스풰샬)








평소에 나는 레오와 함께 방바닥에서 잠을 청해야 했어



딱딱한 방바닥



딱 딱 한 방 바 닥 !
(기지개x 기다란 팔자랑O 잘 찾아보면 눈 있음)



딱! 딱! 한! 방! 바! 닥! 에서 말이지...


그러던 어느날!



집사가 극세사 이불을 사고야 말았지

(미친듯 꿀잠O 뻥안치고 침흘리고잠)


내가 냄새를 맡아보니..
홀애비냄새도 안나고...(집사는 여자입니다)
보드라운 털느낌에 부들부들하고 형제를 만난 느낌이었지







이렇게 꾸겨져 있던 내가!

(캣타워는 작은게 아닙니다. 저자식이 큰겁니다.)




이렇게 불쌍하게 오므려 자던 레오가!

(잘 찾아보면 눈,손,발 다 있습니다.)





천국을 만났지

우애도 깊어지고 (개뻥)

서로 더 아끼게 되었으며 (개.뻥.)

우리의 사랑은 극에 치닫게 되었지 (개뻥입니다.)




덕분에 나의 미모도 한껏 레벨업이 되었달까?
(사진빨입니다.)




나는 이만 또 자야겠어

(뱃살은 수습이 불가능합니다. 돼지인정O )


반응좋으면 또 찾아올테니 어디한번 마음껏 열광하라구 훗

ㅃㅃ









내 분량이 적다고 생각하지않나?

오빠라고 봐줬더니.....ㅂㄷㅂㄷ






다음에는 레오의 더 많은 분량을 가지고 찾아뵙겠습니다.


그럼정말 ㅃ2
추천수147
반대수2
베플솔직한세상|2017.03.07 02:16
"저 자식이 큰겁니다" 에서 빵 터짐 ㅋㅋ ---------- http://pann.nate.com/talk/33631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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