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척?
어릴적부터 나름 유복하게 자랐고,,
사실,,먹고 살만큼 있네요.
사오십억 있고,,지금도 몇천씩 순수로 벌고 있네요.
남편은 최상위 전문직이고,,전 남편 사업장 관리와,,
제 작은 사업체 하나 운영중이네여.
첨에,,몸이 아파서 집에서 완전 쉬고 있을때,,여기 들어왔었구요.
애들 때문에라도 업무를 줄이고,,애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려 노력중이구요.
익명으로 들어왔기에,,
나라는 사람에 대해 보호하고 싶어서,,
주부인척 한적도 있었지만,,
제가 집안 살림은 거의 안하고 사네요.
배운척?
네,,서울에 이름 있는 대학 나왔고,,
지금까지 쉬지 않고,,
배움의 열의로,,꾸준히 수업 들으며 공부하고 있네요.
감성적인 소설은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현실적인 책을 제외하곤 안읽다보니,,
스스로 무식하다 생각돼서,,
간혹 제가 좀 무식하다는 댓글 남겼었고,,
제 나름대로는 사회적으로 겸손하게 말하는
그런 습관적인 거였네요.
잘난척?
어디 내놔도,,
여러 사람 앞에서도 말도 잘하는 편이고,,
친화력도 좋고,,인기도 있고,,
인물도 빠지지 않고,,
악기도 수준급으로 연주하고,,
항상 부모님께 잘나주셨고 잘키워주셨다고,,
감사한 마음으로 사네요.
이쁜척?
이건 좀 제가 착각하게 했다면 죄송하네요.
인물로만,,객관적으론 중상에서 상하쯤 될까요?
예전에 어릴때,,마르고 가슴은 크고 얼굴은 청순하다 보니,,
남자들이 한번 눈만 마주치면,,
쫓아다녔네요.15~20년 전에요.
너무 육체 노동이 없이 살아서인지,,
주름 하나,,흰머리 하나 없다보니,,
그래도,,늙게는 안봐요.간혹 미혼으로 생각하는 분들도 계시구요.
눈웃음이 선해 뵈면서,,은근 색기있고,,고급스럽고 지적이면서도
입 열고 말하다 보면,,뭔가 귀여미에 백치미까지
느껴진다며,,,매력있다는 말을 많이 듣네요.
척척척,,,한다는데,,,
척척척이 아니라,,,
걍 그런거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