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아내는 이상한면이 있어요 저하고 싸우면 그냥 말이 아닌 한판 뜨자고합니다. 처음에는 어이가없었죠 황당하기도 하고 근데 농담아니고 원래 싸움을 좀 잘하는건지
결혼 1년차때 서로 화나서 치고박고 한적이 있는데 성격장난아닙니다. 그후로 저는 부부싸움을 피하게되요
그에 비해 아내는 자신감이 붙었는지 한판붙자는 말을 자주하고 왜제가 사랑하는 아내와 싸워야되나요?
저희 나이도 35동갑이에요 어린나이도 아닌데 친구들하테 고민상담 하면 웃거나 장난으로 받아들입니다.
저는 진짜 심각한데 저희 부부어쩌면 좋나요?
아내는 이제 회사에서 스트레스 받으면 집에와
저와 싸우는걸 즐기는거같습니다. 저는 정말 싸우기 싫은데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