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님 명의 집에 들어갑니다.
명의는 시어머님.
근데 들어가면 우리집이라네요?
명의는 천천히 주시기로했다?
이것 또한 남편말인데..
이게 과연 우리집 입니까?
같이 봅니다
어디 집해주는데 난리 냐길래..
우리 명의도 아닌데 왜 그러냐 하니까
난리가 났어요 어차피 줄거니까 지금
우리집이라고.
아니 주신것도 아니고.. 지금 남편 내집에
살고 있어요?(신혼집 들어가기전에
결혼후 내집에서 사는중)
근데 아직 들어가지도 못한집에
감사해라.
그런부모가 어딧냐고
우리집이라고 너가 맞벌이믄
맞벌이고 그건 당연 한거고
인테리어도 감사한줄
알라는데 들어가는집이 내 집입니까
거의 20년된 아파트 공사해주신다는
시부모님이신데(공사에 대해 한마디 했다가 난리남 )그게? 내 집인가요?
남편이 감사하래요 나보고 ..
바라지도 말고 그냥 감사한줄 알래요 !!!!!!
남편 명의만되도 내가 다 넣고
살겠어요!!!
조언이든 뭐든 달게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