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판이라 노잼일수도 있어요..방금 막 일어났던 일이라 너무 억울하다 못해 화가나서 판에 올립니다먼저 저는 24남이구여 제위로 26형이 있습니다.일 보고 나서 누울때 안경을쓰면 안경 뒷 태가 눌려서 그냥 편하게 누울려고 안경을 벗곤 합니다. 그래서 오늘도 어김없이 컴퓨터를 하고 난 후 누울려고 안경을벗어서 책상위에 놨는데 형이 컴터 한다고 앉았는데 안경을 옆으로 던지는 겁니다. 저는 10년 넘게동안 안경을 써온 안경쟁이라 안경던지는걸 무지하게 싫어해서 안경을 왜던지냐고 하니까 불필요하게 안경이 왜 여기에있냐 하면서 던진거라더군요 ㅋㅋㅋㅋ 그래서 뭐 형제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ㅋㅋㅋ 네 말싸움을 했어요 ㅋㅋㅋ 근데 여기서 가장 억울한건 되려 저보고 안경집이있는데 안경집에 안두고 책상위에 둔 저도 잘못이라합니다 그래서 퉁치라고 말도안되는 x같은 이기적인 말만 늘어놔서 참 짜증이나는데 거기에 자기책상이니까 불필요한거 올리지말랍니다 ㅋㅋㅋㅋㅋㅋ 진짜 제가 잘못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