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이젠 책만 읽을 순 없죠. 나의 집에는 메가TV가 있어서 집에서 편한게
영화관에서와 다르게 지나간 영화와
추억을 생각하며 영화 속으로 고고씽~ 요즘 베바로 완소 연하남의 정점을 찍고 있는 장근석이 나온 영화 아기와 나.
장근석 팬이라면 꼭! 봐야할 영화~
엽기 코믹에 관심이 많다면 다찌마와 리도 나쁘지 않은 영화.
한번 꼭 도전해 보기
분단의 아픔이 있는 우리나라에만 존재하는 슬픈 내용이죠.
탈북자들의 현실과 삶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가지게 하는 영화입니다.
진한 감성을 가진분이라면 리얼 로맨틱 드라마 ‘노트북’을 추천합니다.
내용뿐만 아니라 배경화면도 정말 잔잔하게 맘이 편해지는 영화입니다.
제목만으로도 가슴이 설레는 영화죠. ‘세상의 중심에서 사랑을 외치다’
누구나 있는 첫사랑의 기억에 살며시 아련해 지는 기억에 약간은 슬픈 영화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정말로 아끼고 추천을 마다하지 않는 영화 ‘오페라의 유령’
냉정과 열정사이. 내가 정말 이영화를 보고 피렌체에 너무 가고 싶었다는 거.
명화 복구하는 특별한 직업도 알게된 감성이 뚝뚝 떨어지는 영화 ^^
배우 심은하의 최고의 작품이라고 생각되는 영화. 그리고 가슴이 남는 대사
"사랑이란 처음부터 풍덩 빠지는 건줄 알았는데, 이렇게 물들어 버릴 수
있는 건지 몰랐어."
메가TV 영화에서 골라보는 재미가 솔솔하네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