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직장인여자에요 제목대로 저는 현재 새언니와 같이살고있어요 저희 새언니 원래 참견하기 엄청좋아하는 스타일이에요 제가 원래 오빠부부 아파트 근처 원룸살고있었는데 원룸 월세 35만원이 좀 부담이되서 오빠부부에게 부탁했는데 흔쾌히 허락해줬어요 당연히 새언니에게 너무고마웠죠 지금 생각해보니까 너무 후회되네요 첫번째로 제월급이 세후 160정도에요 근데 거기서 20을달라는거예요 진짜 본인들이 좋아서 같이 사는거면서 저에게 돈을왜받는지 그리고 저 월세 35만원 부담되서 나온건데 저한테 20만원을 달라니요? 오빠한테 얘기했는데 당연히 줘야되는거아니냐면서 화내고 공짜밥 먹을라고 그러냐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제 방있는데 마음대로 새언니가 들어와요 방좀치우고 살라느니 빨래는 좀 밖에다 내놓으라느니 제 빨래는 제가알아서해요 근데 왜 상관하는건지 모르겠어요 가뜩이나 20달라는거도 억울한데 남자친구가 아직학생이라 데이트 비용 반반하거든요 그리고 저한테 반말을해요 아가씨라고도 안하고 그냥 제이름불러요 새언니가 29살인데 반말하는거 아니지않나요? 그리고 제월급 참견 그렇게 놀러다니고 돈언제모으냐고 그러고 아 정말 스트레스 받아서 미칠거같아요 이게 정말 갑질아닌가요? 그리고 밥먹을때 제가 먹으면 다먹고 제가 먹은거 싱크대에다 가져다놔요 그러고 제방에 들어가려하는데 갑자기 새언니가 oo야!!!! 이러면서 정말 심장떨어지는줄 니가 먹은거 설거지좀 하면안되니? 이러면서 저 우리집에서 막둥이라서 엄마아빠가 그런거 한번도안시켰어요 3남 1녀중 막내에요 ㅠㅠ 짜증나 엄마아빠 이쁨만 받고컸는데 저한테 저렇게 시키는 새언니 억울해요 엄마한테 전화햇는데 엄마는 새언니말 잘들으라고 그러고 어린애아니니까 징징대지말래요 정말 나가서 살고싶은데 제 월급에 월세 너무 부담스럽네요 저희 새언니 엿먹이고 싶어요 오빠는 항상 저한테만 머라고하구 혹시 새언니랑 같이사는 분들있으세요? 새언니가 저한테 관심좀 끄게 하고싶은데 같이사는분들 계시면 새언니랑 잘지내시나요? 저도 새언니랑 잘지내고싶은데 저한테 너무 막대하네요
+ 더 드릴말씀이 있는데 뭔자작이에요ㅡㅡ 남은 심각한데 점심먹으러 가는데 힘들어죽겠고만 저 핫도그 공장에서 일하고잔업까지 한돈이 160이에요 얼마나 힘든지 아세요? 아진짜 울고싶다 저한테 20받으면서 잔소리 하고 사람 무시하는 새언니 잘하는거에요? 진짜 억울하네요
++네네 제가 잘못한거같네요 저는 그냥 제 생각이 이런건데 공감해주시는분이 한명도 없네요 그리고 저 욕하고 못믿으시는분들 있는데 저 충남 서천살고있어요^^
장항쪽에 핫도그공장 생산과로 오세요 여기 20대 별로없어서 휴개실에 계시면될거에요 언니들 저 만나서도욕하실수있는지 볼께요 저랑 한번 싸워요 저 싸움잘하거든요?ㅎㅎ
그리고 큰오빠한테 연락해놨어요 큰오빠는 미혼이고 저밖에모르거든요^^
가족중에도 제 편은 있답니다 그리고 언니들이 제 입장 되보세요 열받으셔서 못사실껄요